유로파서 승승장구 했으나 정규시즌 부진에 비난 받아"유럽대항전 결승 이끈 지도자에 그런 표현 옳지 않아"토트넘 사령탑 앤제 포스테글루 감독ⓒ 로이터=뉴스1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난 광대가 아니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포스테코글루 감독EPL유로파리그결승전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성적 부진' 토트넘 프랭크 감독, '라이벌' 아스널컵은 왜 들고 나타나서'6분 만에 2실점' 토트넘, 손흥민 떠난 뒤 첫 공식 대회 3연패포스테코글루 경질한 노팅엄, 후임으로 다이치 감독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감독, 노팅엄서 1승도 못 거두고 경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