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20분 교체 출전해 4분 만에 동점 골 넣어브라이튼, 리버풀에 3-2 역전승브라이튼 미토마 가오루(왼쪽에서 세 번째)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리버풀전에서 후반 24분 동점 골을 넣었다. 미토마의 시즌 10호 골이다. ⓒ AFP=뉴스1리버풀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 AFP=뉴스1브라이튼 매트 오라일리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리버풀전에서 후반 40분 결승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토마 가오루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브라이튼리버풀이상철 기자 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프로농구, 2026-27시즌부터 2·3쿼터 '외인 2명 동시 출전' 허용관련 기사EPL 브라이턴 입단 윤도영, 네덜란드 엑셀시오르 임대 공식 발표2006년생 윤도영도 유럽으로?…EPL 브라이튼, 4년 계약 제안호날두의 알나스르, 미토마 영입 추진…브라이턴은 980억원 거부맨시티, 입스위치 6-0 완파…한 달 만에 EPL 4위로 점프황희찬의 울버햄튼, 잔류권 17위로…입스위치 패배에 '어부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