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공식 서포터즈가 선정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지난해 12월 19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라바오컵 8강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시즌 7호골인 코너킥 다이렉트 결승 골을 넣은 뒤 이브 비수마와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맨유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관련 기사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은 LA의 축복"…유니폼 판매량·여행 패키지 '흥행 돌풍''또 극장골' 맨유, 웨스트햄과 무승부…캐릭 부임 후 5연속 무패'토트넘 주장' 로메로, 퇴장으로 4경기 출장 정지 징계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