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공식 서포터즈가 선정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지난해 12월 19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라바오컵 8강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시즌 7호골인 코너킥 다이렉트 결승 골을 넣은 뒤 이브 비수마와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맨유김도용 기자 유해란·윤이나 vs 김민솔·서교림…BMW 앞두고 '별들의 전쟁'박지성 "이강인, 어릴 때부터 남다른 재능…손흥민처럼 성장할 잠재력"관련 기사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챔스 결승 뛰고 우승한 한국인 없는데…이강인 첫 역사 쓸까?'튀르키예 무대 폭격' 오현규, EPL 입성?…맨유·토트넘 '이적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