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영상 통화로 '우승 기운' 전해트로피를 들어올린 해리 케인 ⓒ AFP=뉴스1토트넘 시절 함께 뛰던 손흥민(왼쪽)과 케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리 케인손흥민케인 우승토트넘 유로파 결승손흥민 유로파안영준 기자 월드컵 앞두고 부상자 속출…개막 3일 전 네덜란드 수비수 팀버 낙마월드컵 잔치 열고도 '손님 박대' 미국, 아프리카 올해의 심판도 내쫓았다관련 기사'라스트 댄스' 메시·호날두·'데뷔' 야말·홀란드…별들이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