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시절 함께 뛰던 손흥민(왼쪽)과 케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리 케인손흥민케인 우승토트넘 유로파 결승손흥민 유로파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토트넘 전설' 손흥민 귀환에 북런던이 들썩인다[해축브리핑]'에제 해트트릭' 아스널, '북런던 더비'서 토트넘 4-1 완파'손흥민 前 파트너' 케인 "새로운 챕터 맞이한 쏘니, 행운을 빈다"모두의 찬사와 존중…'레전드' 손흥민의 아름다운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