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이후 24년 만의 월드컵 우승 도전브라질 대표팀을 이끌게 된 안첼로티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첼로티 감독브라질레알 마드리드북중미 월드컵안영준 기자 프로축구연맹, K리그2-K리그3 승강제 도입·555억 예산 승인레버쿠젠 출신 류승우, 안산 유니폼 입고 K리그 복귀관련 기사홍명보호 '스리백', 브라질 뛰어난 개인기·강한 압박에 무용지물역대 전적 '1승7패' 한국 축구, 브라질 평가전에서 배워야 할 것들홍명보호 스리백, 중요한 시험 무대…브라질 '최정예' 공격진 출격최휘영 문체부 장관, 홍명보호 브라질전 현장 찾아 선수단 격려미국서 가능성 확인한 홍명보호 '스리백', 이번에는 최강 브라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