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매체 "비니시우스·호드리구·쿠냐 등 출격 예상" 오늘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서 격돌브라질 축구대표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비니시우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축구대표팀비니시우스호드리구쿠냐김도용 기자 해발 1571미터 '고지전'…감아차는 슈팅보다 '무회전 킥' 효과적'연패는 없다' 서울, 첫 패배 후 부천 상대로 3-0 완승관련 기사'프랑스에 패배' 뿔난 브라질 팬들, '네이마르' 연호…감독 "선수단 만족"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일본 축구, 최강 브라질에 대역전승…0-2에서 3-2 뒤집기'중원의 핵심' 황인범 파트너는 누구…홍명보호 허리 조합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