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혈투 끝 4-3 승리…1-2차전 합산 7-6 신승15년 만의 우승 도전…PSG-아스널 승자와 격돌다비데 프라테시(인터밀란)이 7일(한국시간) 열린 UCL 4강 2차전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연장 전반 9분 결승골을 넣은 뒤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라우테로 마르티네스(인터밀란) ⓒ AFP=뉴스1인터밀란 선수들이 UCL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터밀란바르셀로나UCLUEFA프라테시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발롱도르' 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 후보…야말·음바페와 경쟁55년 만에 우승 안긴 엔리케 감독 감동시킨 걸개그림…무슨 사연이길래이 한 판에 돈·명예 다 걸렸다…PSG-인터 밀란, 챔스전 격돌PSG, '리그 우승+프랑스컵+UCL' 유럽 통산 9번째 트레블 도전'이강인 결장' PSG, 아스널 꺾고 5년 만에 UCL 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