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두 경기 남기고 '통산 34번째' 우승 확정'손흥민 전 동료' 해리 케인, 무관 한 풀어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견인했다.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이 통산 34번째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바이에른 뮌헨 SNS 캡처)해리 케인은 드디어 무관의 한을 풀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바이에른 뮌헨해리 케인우승이상철 기자 '목 담 증세' LG 손주영, WC 엔트리 제외…두산 박준순 이탈(종합)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관련 기사'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 뮌헨과 2-2 무승부…김민재는 결장김민재, 후반 교체로 45분 소화…뮌헨, 우니온 베를린 7-0 완파김민재, 3경기 만에 선발 복귀…뮌헨, '승격팀' 엘버스베르크 2-1 제압'김민재 결장' 뮌헨, UCL 첫 경기서 보되/글림트 5-0 완파김민재, 3경기 연속 선발 출전…뮌헨은 DFB 포칼 첫 경기서 4-1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