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두 경기 남기고 '통산 34번째' 우승 확정'손흥민 전 동료' 해리 케인, 무관 한 풀어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견인했다.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이 통산 34번째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바이에른 뮌헨 SNS 캡처)해리 케인은 드디어 무관의 한을 풀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바이에른 뮌헨해리 케인우승이상철 기자 '3경기 만에 선발' 이정후, 1안타 1볼넷 2득점…시즌 최다 11도루애틀랜타 김하성, 콜로라도전 무안타 1사구 '시즌 타율 0.084'관련 기사'김민재 84분' 뮌헨, 분데스리가 개막전서 슈투트가르트 5-1 완파분데스리가 개막, 바이에른 독주 계속될까…김민재 등 태극전사도 출격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앞세워 방한…4일 제주SK와 대결(종합)바이에른 뮌헨, '김민재·노이어 포함' 제주 원정 엔트리 발표손흥민, 메시·호날두와 나란히…북중미월드컵 '레전드급'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