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8강서 인테르에 패배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선 12시즌 연속 우승 기회 놓쳐김민재(왼쪽)와 해리 케인 ⓒ AFP=뉴스1김민재(왼쪽)와 해리 케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 우승케인 무관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안영준 기자 '2초에 얽힌' 한중일 계영 삼국지…"도전자 마음으로 정상 지킨다"'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내달 1일 천안서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