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왼쪽)와 해리 케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 우승케인 무관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안영준 기자 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전북과 결별' 홍정호 "부당한 결장…존중 못 받았다"관련 기사김민재 유럽 진출 2번째 우승…뮌헨, 2년 만에 분데스리가 정상김민재 '분데스리가 평정', 케인 '생애 첫 우승컵'…뮌헨, 리그 정상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