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8강서 인테르에 패배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선 12시즌 연속 우승 기회 놓쳐김민재(왼쪽)와 해리 케인 ⓒ AFP=뉴스1김민재(왼쪽)와 해리 케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 우승케인 무관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관련 기사김민재 유럽 진출 2번째 우승…뮌헨, 2년 만에 분데스리가 정상김민재 '분데스리가 평정', 케인 '생애 첫 우승컵'…뮌헨, 리그 정상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