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역습 상황서 고전아스널 라이스, '환상 프리킥'으로 멀티골패배 후 아쉬워하는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왼쪽) ⓒ AFP=뉴스1프리킥으로 득점하는 아스널의 라이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김민재아스널뮌헨바이에른 뮌헨UCL안영준 기자 16세8개월21일…광주 박성현, K리그1·2 최연소 출전 신기록WK리그 개막전 관중 총 1660명…수원 901명 최다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이강인 휴식' PSG, 뉴캐슬과 UCL 최종전서 1-1…16강 직행 무산콩파니 뮌헨 감독, '퇴장' 김민재 두둔…"그는 19세 유망주가 아니다"김민재 퇴장에도…뮌헨, 위니옹 SG 완파하고 UCL 16강 직행이강인 고민 해소되니 김민재가 들쑥날쑥…꼬리 무는 홍명보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