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과 텔, PK 양보 과정서 감정 상해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왼쪽) ⓒ AFP=뉴스1사우샘프턴과의 경기 중 심판과 이야기를 나누는 손흥민(가운데)ⓒ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위로존슨 페널티킥토트넘 홋스퍼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FIFA 랭킹 세 계단 추락한 25위…일본은 18위 도약'봄배구 4연승'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위기 넘는 힘 생겼다"관련 기사'손흥민 57분' 토트넘, 3-1 승리로 13위 도약…사우샘프턴은 강등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