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수비수와 경합하는 손흥민(왼쪽)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 홋스퍼손흥민 토트넘 교체 아웃토트넘 사우샘프턴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손흥민의 우승 꿈, UEL 8강 프랑크푸르트전 승리 절실'올인' UEL 앞두고 팀 승리+손흥민 아끼기…두 마리 토끼 챙긴 토트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