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역전승, 2년 만에 우승 도전…노팅엄과 준결승동점골 넣은 홀란드, 목발 짚고 경기장 빠져나가맨체스터 시티가 FA컵 4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간판 골잡이 홀란드가 부상을 입어 과르디올라 감독의 고민이 깊게 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맨시티맨체스터 시티FA컵홀란드관련 기사'EPL 선수 출신 첫 EPL 우승 감독' 아르테타, 22년 아스널 한 풀다'명장' 과르디올라, 10년 만에 맨시티 떠나나…후임 마레스카 유력맨시티, 첼시 꺾고 통산 8번째 FA컵 정상…EPL 역전 우승 정조준EPL 우승 경쟁은 계속…맨시티, C.팰리스 완파하고 아스널 추격안개 속 EPL 우승 경쟁…맨시티, 선두 아스널과 맞대결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