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맞대결서 스토크 3-1 승잉글랜드 풋볼챔피언십 퀸스파크레인저스(QPR)의 양민혁. (QPR 인스타그램 캡처) 2025.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스토크 배준호qpr 양민혁챔피언십안영준 기자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신년사 "팬과 성장하는 K리그 만들 것"신진서, 2025 바둑대상 MVP 수상…통산 7번째관련 기사'포츠머스 임대생' 양민혁, 찰턴전 극장골…두 달 만에 득점포스토크 배준호, 프레스턴전 86분 소화…팀은 1-1 무승부한 자리에 모인 잉글랜드 코리언리거…"한 시즌 고생 많았어"엄지성, 리그 최종전서 득점포…스완지는 3-3 무승부유럽파 오현규·배준호·양민혁 '맹활약'…홍명보호에 희망 [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