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없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을 완파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리오넬 메시브라질월드컵김도용 기자 1위 셰플러는 PGA 투어, 2위 매킬로이는 DP 월드투어로 새해 첫 출격LPGA 데뷔 앞둔 이동은 "코다와 경기 기대…무사완주가 목표"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윤곽…상상 불가 역대급 '죽음의 조'는 어디?손흥민-메시 맞대결 불발이 중국 때문?…"초청료 폭등"볼리비아, 브라질 꺾고 극적 PO 진출…남미 예선 7위 턱걸이라스트 댄스까지 9개월…38세 메시·40세 호날두 마지막 투혼[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