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시절 얀 베르통언(오른쪽)과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르통언토트넘손흥민은퇴김도용 기자 전북 주장 박진섭, 中 저장 이적…"전북 생활,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호날두 침묵' 알나스르, 올 시즌 첫 패배…선두 수성도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