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스완지·배준호 스토크 나란히 패배양민혁이 임대이적 후 처음으로 결장했다. (QPR 인스타그램 캡처) 2025.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안영준 기자 '은퇴' 이웅희 "선수 때 경험 살려 최고의 스카우트 되겠다"'적수가 없다'…안세영, 인타논 32분 만에 꺾고 인도오픈 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