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가 5일(한국시간)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전반 32분 동점 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 AFP=뉴스1레알 마드리드가 5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1로 이겼다. 후반 10분 결승 골을 터뜨린 브라힘 디아스(오른쪽). ⓒ AFP=뉴스1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PSV 에인트호번을 7-1로 크게 이겼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UCL아틀레티코 마드리드아스널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관련 기사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음바페 새해 첫날부터 부상…3주 결장레알 마드리드 음바페, 올림피아코스전 4골 폭발…UCL 득점 선두울산-마멜로디 경기, 클럽월드컵 '최저 관중' 기록…최다 경기는?PSG-첼시, '판돈 550억·세계 최강 클럽 타이틀' 걸고 14일 격돌'이강인 환상 패스' PSG, 레알 마드리드 꺾고 클럽월드컵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