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연승 행진 3경기서 마감 손흥민, 후반 22분 투입돼 종료까지 약 23분 소화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AFP=뉴스1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맨시티의 엘링 홀란드(왼쪽) ⓒ AFP=뉴스1아쉬워하는 토트넘 선수들ⓒ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맨시티 토트넘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맨시티 홀란드, EPL 통산 104골…호날두 제치고 통산 32위빛 바랜 황희찬 시즌 첫 도움…울버햄튼, 10명 뛴 첼시에 3-4 패토트넘, 이주의 팀에 5명 선정…프랭크 감독도 포함'손흥민 없는' 토트넘, 거함 맨시티 2-0 격파…개막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