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패스 2회·드리블 돌파 1회팀 K리그로 토트넘을 상대하던 당시의 양민혁.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양민혁토트넘양민혁 포츠머스5경기안영준 기자 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호날두 통산 959번째 골…알나스르는 알힐랄에 1-3 완패관련 기사양민혁, 램파드 감독 품으로…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포츠머스 임대생' 양민혁, 찰턴전 극장골…두 달 만에 득점포홍명보호, 가나 상대로 3년 전 패배 설욕…"아름다운 마무리 원해"'8개월 만에 대표팀 컴백' 양민혁 "영국서 적응 마쳐…자신감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