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미드필더 비티냐가 12일(한국시간) 열린 PSG와 브레스트의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녹아웃 페이즈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UEFA 챔피언스리그16강 플레이오프이상철 기자 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이강인 부상 교체' PSG, 플라멩구 꺾고 FIFA 인터콘티넨털컵 우승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이강인 결장' PSG, 아틀레틱 원정서 0-0 무승부'이강인 64분' PSG, '10명' 모나코에 0-1 패…미나미노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