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진출 위한 홈 앤드 어웨이 플레이오프, 12일부터셀틱-뮌헨전에서는 양현준-김민재 '코리언 더비' 기대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 AFP=뉴스1페예노르트의 황인범.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UCL이강인김민재황인범양현준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이강인 휴식' PSG, 뉴캐슬과 UCL 최종전서 1-1…16강 직행 무산이강인 고민 해소되니 김민재가 들쑥날쑥…꼬리 무는 홍명보 걱정'1도움' 이강인의 PSG, 10명 싸운 김민재의 뮌헨에 1-2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