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과의 준결승 1,2차전 합계 1-4로 무릎'풀타임' 손흥민, 골대 강타로 아쉬움리그컵 결승 진출에 실패한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토트넘을 상대로 득점한 리버풀의 도미닉 소보슬라이.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리버풀리그컵손흥민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EPL 최고 이적료' 이삭, 발목 골절로 수술…한숨 나오는 리버풀돌아온 살라, 사죄의 도움…EPL 단일 클럽 최다 공격포인트 작성빛 바랜 황희찬 시즌 첫 도움…울버햄튼, 10명 뛴 첼시에 3-4 패역대 전적 '1승7패' 한국 축구, 브라질 평가전에서 배워야 할 것들개막 연승 제동 리버풀·레알, 초반 순위 경쟁 치열 [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