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45분 동안 3차례 기회 창출 등 인상적 활약토트넘, 엘프스보리 3-0 완파하고 16강 직행손흥민(오른쪽)이 31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유로파리그 토트넘-엘프스보리전에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 AFP=뉴스1데인 스칼릿이 31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유로파리그 토트넘-엘프스보리전에서 후반 25분 선제 결승 골을 터뜨렸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유로파리그UEL엘프스보리이상철 기자 '류현진 호투' 한화, KIA전 4연패 탈출…나승엽 홈런에 롯데 '방긋'(종합)[프로야구] 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골 침묵' 깬 손흥민…월드컵 2개월 앞두고 홍명보호도 반겨'손흥민 떠난 뒤 추락' 토트넘, 143년 역사상 첫 6연패 수모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