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45분 동안 3차례 기회 창출 등 인상적 활약토트넘, 엘프스보리 3-0 완파하고 16강 직행손흥민(오른쪽)이 31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유로파리그 토트넘-엘프스보리전에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 AFP=뉴스1데인 스칼릿이 31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유로파리그 토트넘-엘프스보리전에서 후반 25분 선제 결승 골을 터뜨렸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유로파리그UEL엘프스보리이상철 기자 거침없는 안세영, 와르다니 꺾고 인도오픈 4강행…공식 28연승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손흥민이 밝힌 EPL 떠난 이유…"토트넘과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