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호날두 부자의 최고 축구선수 논쟁 소개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와 음바페ⓒ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날두 아들호날두 음바페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