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캡 규정에 FA로 풀릴 뻔했으나 모바르셀로나의 다니 올모.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다니 올모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뉴스1 PICK]'최강' 바르셀로나, 대구FC 상대로 '골 폭죽' 5-0 대승바르샤, 대구FC 상대로 5-0 대승…방한 일정 마무리'제2의 메시' 야말, 상암벌 뜬다…FC서울전 선발 출격[뉴스1 PICK]야말 박수·레반도프스키 손하트… FC바르셀로나, 화기애애한 훈련 공개[뉴스1 PICK]'15년 만에 방한' FC바르셀로나, 인천공항은 '들썩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