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은 2031년까지토트넘이 킨스키 골키퍼를 영입했다.(토트넘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킨스키토트넘 골키퍼 영입굴리엘모 비카리오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관련 기사'주전 줄부상' 위기의 토트넘, 겨울 이적시장서도 힘 못써…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