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6일 새벽 모나코 상대로 슈퍼컵 결승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이강인. ⓒ AFP=뉴스1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PSG이강인엔리케AS모나코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5경기 1골 3도움' 물오른 이강인 왼발, 토트넘 골문 노린다PSG 이강인, 큰 악재 피했다…부상자 명단서 제외, UCL 출전 청신호이강인, 슈퍼컵서 '원샷원킬' 존재감…PSG, 복잡해진 '이적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