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4일(한국시간) 열린 뉴캐슬과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전반 6분 앤서니 고든(가운데)에게 동점 골을 허용했다.ⓒ AFP=뉴스1뉴캐슬 선수들이 4일(한국시간)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전반 38분 알렉산더 이사크(오른쪽에서 두 번째)의 역전 골이 터진 후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토트넘 홋스퍼는 4일(한국시간) 열린 뉴캐슬과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양민혁EPL뉴캐슬이상철 기자 김혜성의 다저스, 토론토·메츠와 'FA 최대어' 터커 영입전'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관련 기사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홍명보호, 가나 상대로 3년 전 패배 설욕…"아름다운 마무리 원해"이강인의 PSG, UEFA 슈퍼컵 걸고 토트넘과 격돌…"진짜 챔피언 가리자"'손흥민 이적 여파'…20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 실화일까?'손흥민 고별 경기'서 쓰러진 매디슨, 결국 무릎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