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랑케 선제골 넣었으나 고든·이사크에 연속 실점손흥민, 후반 17분 교체 출전했으나 큰 활약 없어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열린 뉴캐슬과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다. ⓒ AFP=뉴스1토트넘 홋스퍼가 4일(한국시간) 열린 뉴캐슬과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전반 6분 앤서니 고든(가운데)에게 동점 골을 허용했다.ⓒ AFP=뉴스1뉴캐슬 선수들이 4일(한국시간)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전반 38분 알렉산더 이사크(오른쪽에서 두 번째)의 역전 골이 터진 후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토트넘 홋스퍼는 4일(한국시간) 열린 뉴캐슬과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양민혁EPL뉴캐슬이상철 기자 '엉망진창' 대회 조직위, 韓 폐회식 기수도 틀렸다(종합)[AG]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韓 선수단 폐회식 기수…北은 손만광[AG]관련 기사4연패 선물은 '병역 혜택'…배준호·엄지성 등 커리어 날개 달았다[AG]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양민혁, 토트넘 떠나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공격력 강화 기대"'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