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전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한 손흥민. ⓒ AFP=뉴스1계속된 부진으로 벼랑 끝에 몰린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희찬손흥민울버햄튼토트넘EPL김도용 기자 여자축구연맹, WK리그 체계 정비 착수…15일 실무자 회의 개최신민준 9단, LG배 결승 2국서 이치리키 제압…15일 최종전관련 기사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과감한 돌파로 스스로 만든 PK 실축 황희찬 "생각이 많았다"조규성, 1년 8개월 만에 돌아와 골까지…최전방 경쟁 뜨거워졌다역시 손흥민, 답답했던 볼리비아전서 환상 프리킥 선제골홍명보호, 볼리비아전서 포백…최전방 손흥민, 2선 황희찬-이강인-이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