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3경기 2승1무, 토트넘 3경기 1무2패울버햄튼 황희찬이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12.30/뉴스1 ⓒ AFP=뉴스1울버햄튼전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한 손흥민. ⓒ AFP=뉴스1계속된 부진으로 벼랑 끝에 몰린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희찬손흥민울버햄튼토트넘EPL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실낱 희망도 있다' 이강인·이재성·돌아온 황희찬…'장점' 살려야오현규 코트디부아르전 선봉장, 손흥민·이강인 벤치…수비는 스리백'한국의 화려한 2선' 그 속에서도 빛나는 이재성…홍명보호 '밸런스'"말 타고 왔냐"…홍명보 감독 농담 속 화기애애한 완전체 대표팀손흥민·이강인·김민재 '발탁'…월드컵 앞두고 '3월 유럽 원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