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노팅엄전 선발 유력벤탄쿠르(왼쪽)와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인종차별 벤탄쿠르토트넘 노팅엄안영준 기자 'V리그 데뷔전서 35점' 왕빈 "더 배워서 한계 계속 넘어설 것"이지후, 월드클라이밍 아시아 시리즈 볼더 금메달…서채현 銀관련 기사'8호골 도전' 손흥민, 노팅엄전 선발 출격…벤탄쿠르도 복귀손흥민에 인종차별 발언한 벤탄쿠르, 7경기 출전정지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