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후 포효하는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사우스햄튼EPL김도용 기자 박항서 이은 김상식 매직…베트남 축구 이렇게 강할 줄이야우즈벡에 완패…이민성 감독 "스스로 문제점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관련 기사독일·영국 이어 MLS에서도…손흥민, 프로 데뷔 7번째 해트트릭 완성손흥민 떠난 토트넘, EPL 개막전에서 번리 완파유로파리그 결승전 앞둔 손흥민 "최악의 시즌을 트로피와 바꾸겠다"최악 시즌 토트넘-맨유 '우승컵·UCL 티켓' 걸린 이 한판에 명운 건다손흥민, 토트넘 입단 후 450경기 출전…"위대한 7인 중 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