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에 오른 모하메드 살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케빈 더브라위너맨시티리버풀살라아스널김도용 기자 이민성호, 우려가 현실로…조별리그 통과했지만 여전히 물음표졸전 끝 우즈벡에 완패한 이민성호…행운의 8강 진출(종합)관련 기사'2연패' 노리는 리버풀에 맞설 자 누구?…16일 개막 EPL 판도마지막까지 혼전…맨시티·첼시·뉴캐슬, UCL 티켓 획득[해축브리핑]맨시티, 입스위치 6-0 완파…한 달 만에 EPL 4위로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