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과의 홈 경기서 3-0 대승'선두' 리버풀은 뉴캐슬과 무승부…첼시‧아스널은 승리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더 브라위너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에 오른 모하메드 살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케빈 더브라위너맨시티리버풀살라아스널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2연패' 노리는 리버풀에 맞설 자 누구?…16일 개막 EPL 판도마지막까지 혼전…맨시티·첼시·뉴캐슬, UCL 티켓 획득[해축브리핑]맨시티, 입스위치 6-0 완파…한 달 만에 EPL 4위로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