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5시 홈에서 AS로마와 유로파리그 5차전DF 판더펜‧로메로 이어 GK 비카리오까지 부상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유로파리그AS로마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