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3년 계약 체결아르헨티나대표팀·바르셀로나서 수많은 우승 일궈하비에르 마스체라노(왼쪽)와 리오넬 메시. ⓒ AFP=뉴스1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인터 마이애미 지휘봉을 잡았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하비에르 마스체라노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이상철 기자 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관련 기사MLS 올스타전 무단 결장한 메시, 리그 1경기 출장 정지 징계울산은 탈락했지만…이강인·김민재, 클럽 월드컵 우승 도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