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서 이변 속출리오넬 메시는 15일(한국시간) 열린 파라과이와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아르헨티나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 로이터=뉴스1 비니시우스 주니오르(7번)가 15일(한국시간) 열린 베네수엘라와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원정 경기에서 후반 17분 페널티킥을 실축한 뒤 아쉬워하고 있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리오넬 메시브라질월드컵 남미 예선이상철 기자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윤곽…상상 불가 역대급 '죽음의 조'는 어디?손흥민-메시 맞대결 불발이 중국 때문?…"초청료 폭등"볼리비아, 브라질 꺾고 극적 PO 진출…남미 예선 7위 턱걸이라스트 댄스까지 9개월…38세 메시·40세 호날두 마지막 투혼[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