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까지 2-0으로 앞섰지만 후반 들어 3골 허용브라이튼에 패배하며 6연승이 무산된 토트넘.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EPL브라이튼김도용 기자 손흥민 상대한 베르너 "아주 좋은 친구…다시 보게 돼 행복해""연패는 안 돼" 10년 만에 정상 노리는 서울…부상+체력 저하 '관건'관련 기사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튀르키예 무대 폭격' 오현규, EPL 입성?…맨유·토트넘 '이적설''설상가상' 강등권 토트넘, 주장 로메로 시즌 아웃 유력울버햄튼 황희찬·크레이치, 월드컵 맞대결 앞두고 '불편한 동거'[해축브리핑]'몰아넣기 장인' 손흥민, 올해 첫 필드골 상승세로 리그 1호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