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까지 2-0으로 앞섰지만 후반 들어 3골 허용브라이튼에 패배하며 6연승이 무산된 토트넘.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EPL브라이튼김도용 기자 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中 바둑 '철의 수문장' 녜웨이핑 9단 별세…향년 74세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