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득점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루이스 엔리케김도용 기자 K리그1 대전, '우승 청부사' 엄원상 완전 영입U23 아시안컵 나서는 이민성호, '결전지' 리야드 입성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5경기 1골 3도움' 물오른 이강인 왼발, 토트넘 골문 노린다PSG 이강인, 큰 악재 피했다…부상자 명단서 제외, UCL 출전 청신호이강인, 슈퍼컵서 '원샷원킬' 존재감…PSG, 복잡해진 '이적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