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노팅엄서 이적해 4개월 만에 골맛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노팅엄튀르키예알란야스포르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불법촬영' 황의조, 알라니아스포르와 계약 연장…"새 시즌 선전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