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노팅엄서 이적해 4개월 만에 골맛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노팅엄튀르키예알란야스포르김도용 기자 '상식 매직' 김상식…아세안 현대컵 2연패로 벌써 4번째 우승컵'상식 매직' 또 통했다…베트남, '동남아 월드컵' 아세안 현대컵 2연패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