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노팅엄서 이적해 4개월 만에 골맛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노팅엄튀르키예알란야스포르김도용 기자 박항서 단장 "성원에 보답하지 못해 죄송…뼈를 깎는 성찰로 미래 준비"'32강행 무산' 망연자실 홍명보호…귀국 행사 없이 뿔뿔이 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