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표로 2차례 월드컵…"축구에 감사하다"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파울리뉴. ⓒ AFP=뉴스1중국 광저우 헝다 시절 파울리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울리뉴토트넘광저우 헝다김도용 기자 박지성 "손흥민 효과 살리는 공격 작업필요…충분히 이길 수 있다" [월드컵]'내일 결전' 한국-남아공, 최종 담금질…최대의 적은 '폭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