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남미 예선 파라과이전서 풀타임 침묵A매치 143경기 69골 기록…2010 월드컵 4강 견인우루과이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7일(한국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파라과이전을 마친 뒤 국가대표 은퇴식을 했다. ⓒ AFP=뉴스1우루과이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왼쪽)가 7일(한국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파라과이전에서 143번째이자 마지막 A매치를 뛰었다. ⓒ AFP=뉴스1루이스 수아레스와 그의 가족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이스 수아레스국가대표 은퇴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우루과이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