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훌리안 알바레스(오른쪽)가 6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칠레전에서 후반 39분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칠레리오넬 메시이상철 기자 'NBA 최초 23번째 시즌' 대기록 '킹' 제임스…레이커스는 3연패'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관련 기사레알 마드리드, 아르헨티나 A매치 최연소 출전 '신성' 영입'안첼로티 체제' 브라질, 첫 경기서 에콰도르와 0-0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