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의 버밍엄, 엄지성의 스완지는 탈락 손흥민의 토트넘은 3라운드에 자동 진출울버햄튼의 황희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울버햄튼 황희찬efl컵스완지 엄지성백승호 버밍엄안영준 기자 '갑자기 챔프전 지휘봉' 김영래 대행 "마음의 여유 없었다"'실바 33점' GS칼텍스, 챔프전 1차전 승리…57.9% 확률 잡았다관련 기사빛 바랜 황희찬 시즌 첫 도움…울버햄튼, 10명 뛴 첼시에 3-4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