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비영국인 잉글랜드 감독지난 1월 암 선고 받고 투병 생활스벤 고란 에릭손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릭손 감독 별세잉글랜드안영준 기자 일본 '작은 거인' 나가토모, 아시아 최초 5회 연속 출전 새 역사'94→87→69→54%' 줄어드는 32강 확률…한국 밑에 2개국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