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첫 출전 경기서 득점포새로운 동료‧팀에 빠른 적응, 앞으로가 더욱 기대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킬리안 음바페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 AFP=뉴스1슈퍼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음바페가 환하게 웃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김도용 기자 대표팀 합류 앞둔 손흥민, 1골 1도움 활약…LA FC, 산호세와 2-2황선우·김영범, 자유형 100m 예선 2·3위로 나란히 결선행[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