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첫 출전 경기서 득점포새로운 동료‧팀에 빠른 적응, 앞으로가 더욱 기대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킬리안 음바페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 AFP=뉴스1슈퍼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음바페가 환하게 웃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선수단 장악 실패'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 8개월 만에 경질'음바페 부상'으로 기회 잡은 곤살로 가르시아, 해트트릭 폭발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음바페 새해 첫날부터 부상…3주 결장축구계 지각 변동…호날두 지고 음바페·홀란드 시대 '활짝'[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