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 AFP=뉴스1슈퍼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음바페가 환하게 웃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김도용 기자 맨유, 12년 만에 FA컵 64강 탈락…브라이튼에 1-2 패배탁구 장우진, WTT 시즌 첫 대회서 준우승…대만 '에이스'에 패배관련 기사'음바페 부상'으로 기회 잡은 곤살로 가르시아, 해트트릭 폭발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음바페 새해 첫날부터 부상…3주 결장축구계 지각 변동…호날두 지고 음바페·홀란드 시대 '활짝'[해축브리핑]음바페, 2025년 마지막 경기 득점포…'59골'로 호날두와 동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