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첫 출전 경기서 득점포새로운 동료‧팀에 빠른 적응, 앞으로가 더욱 기대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킬리안 음바페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 AFP=뉴스1슈퍼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음바페가 환하게 웃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월드컵 시즌에 쓰러진 음바페…수술 대신 재활로 치료아스널, 인터 밀란 꺾고 UCL 7연승…레알 마드리드, 모나코 6-1 완파'선수단 장악 실패'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 8개월 만에 경질'음바페 부상'으로 기회 잡은 곤살로 가르시아, 해트트릭 폭발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