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시절 마티아스 더리흐트와 김민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바이에른 뮌헨더리흐트김도용 기자 '황희찬 90분' 울버햄튼, 2명 퇴장 당한 에버턴과 1-1 무승부최악 시즌 자존심 구긴 울산, 독기 품었다…"원 팀으로 뭉치자"관련 기사"10년 간 13명 바뀌었다"…맨유 더리흐트, 11시즌 연속 새 감독 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