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스페인 신성…4강전서 원더골라민 야말의 득점이 유로 2024 최고의 골로 뽑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말유로 2024최연소 득점유로 최고의 골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18세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 '10번' 주인됐다…메시 후계자 공인'17세 신성' 야말, 바르셀로나와 재계약…2031년까지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