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스페인 신성…4강전서 원더골라민 야말의 득점이 유로 2024 최고의 골로 뽑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말유로 2024최연소 득점유로 최고의 골안영준 기자 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지 나고야 입성…꽃다발 받고 환한 미소(종합)[AG]"나고야에 태극기를"…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지 입성관련 기사음바페, 지긋지긋한 '야말 징크스'…빅매치 맞대결 6연패[월드컵]18세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 '10번' 주인됐다…메시 후계자 공인'17세 신성' 야말, 바르셀로나와 재계약…2031년까지 뛴다스페인 신성 야말, 대표팀 하차…근육 과부하 발견, 바르사 복귀스페인 '신성' 야말의 아버지, 습격 당해…생명에는 지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