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간판 킬리안 음바페의 유로 우승 꿈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 AFP=뉴스1스페인 다니 올모((10번)가 10일(한국시간) 열린 유로 2024 4강 프랑스전에서 전반 25분 역전 결승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프랑스유로 2024결승 진출라민 야말킬리안 음바페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축신' 메시 vs '신성' 야말, 내년 3월 28일 카타르서 첫 대결음바페, PSG와 법정 싸움서 승소…체불 임금 1040억원 받는다슈퍼컴퓨터 예측 홍명보호 월드컵 우승확률 0.3%…일본 0.9%'손흥민 떠난' 토트넘, UCL 복귀전서 비야레알에 1-0 승리이강인 관심 보였던 크리스털 팰리스, 비야레알 피노 영입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