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최연소 골' 스페인, 프랑스 꺾고 유로 결승행…4번째 우승 도전

2-1 제압…야말, 16세 362일의 나이로 득점
음바페, 1도움 올렸지만 유로 우승 꿈 무산

스페인 라민 야말(오른쪽)이 10일(한국시간) 열린 유로 2024 4강 프랑스전에서 전반 21분 동점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스페인 라민 야말(오른쪽)이 10일(한국시간) 열린 유로 2024 4강 프랑스전에서 전반 21분 동점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프랑스 간판 킬리안 음바페의 유로 우승 꿈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 AFP=뉴스1
프랑스 간판 킬리안 음바페의 유로 우승 꿈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스페인 다니 올모((10번)가 10일(한국시간) 열린 유로 2024 4강 프랑스전에서 전반 25분 역전 결승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스페인 다니 올모((10번)가 10일(한국시간) 열린 유로 2024 4강 프랑스전에서 전반 25분 역전 결승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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