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을 들고 있는 조던 픽포드ⓒ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로 2024조던 픽포드아칸지잉글랜드안영준 기자 신민준 9단, LG배 결승 1국서 일본에 역전패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