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왼쪽)는 코파 아메리카 2경기 연속 골을 넣어 득점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파 아메리카우루과이누녜스벤탄쿠르5-0볼리비아이상철 기자 '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NBA 최초 23번째 시즌' 대기록 '킹' 제임스…레이커스는 3연패